[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늦은 퇴근입니다. 우리집 요정님 등장. 늦은 퇴근 늘 기다려주는 우리집 요정님 사랑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늦게 퇴근한 장영란과 그런 아내를 기다려준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은 장영란의 부츠를 직접 벗겨주며 아내를 반겼다.
남편은 장영란에게 볼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장영란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결혼 12년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달달한 일상은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