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NQQ X MBN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멤버 이수근, 박세리, 이혜성이 야생의 맛을 제대로 담은 음식들의 향연으로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자동으로 오픈 마우스가 된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룰로 인해 타오르는 장작처럼 활활 불타오르는 승부욕을 보여줬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음달 2일 첫 방송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이하 '와와퀴') 측은 12일 야생의 맛을 제대로 담은 '고기 굽기 티저'를 채널 SNS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와와퀴'는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등 6인이 출연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름아닌 군침을 유발하는 음식들의 비주얼이다. 활활 불타오르는 장작 속에서 맛있게 익어가는 먹음직스러운 고기를 비롯해, 야생의 맛을 제대로 담은 랍스터 요리 등이 공개된 것. 음식의 맛과 향을 직-간접적으로 느끼게 만드는 멤버들의 리액션은 말 그대로 '찐' 그대로다.
'보는 순간, 다이어트 실패 각'이라는 별 다섯 개 만점 음식을 시작으로 이수근은 말잇못 표정으로 눈에서 레이저를 쏘며 입을 벌려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맨발의 국민 영웅' 박세리 역시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놀란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중에서도 '예능 신생아' 이혜성의 '찐 리액션'은 화룡점정이다. 이혜성은 음식들의 향연 속에서 진심으로 놀란 순수한 모습인데, '와와퀴'의 독보적인 '리액션 여신'으로 등극했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라는 자막 이후 6인의 멤버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이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승부욕을 활활 불태우며 퀴즈를 맞히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 '와와퀴'에서 야생의 진정한 맛을 맛볼 진정한 승자는 누가 될 지,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와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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