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전미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탁램에 "#퍼센티지 참 낮다ㅋㅋ 귀엽게 하트로 마무리. 어릴 때 좋아하는 친구와 많이 해봤던... 라임 라오 중에 한 명일 텐데.. #전윤미종라신 #귀엽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미라 윤종신 부부의 애정지수 결과가 담겨있다. 부부의 애정지수는 100% 중 25%로 나왔다.
전미라는 수치가 "참 낮다"며 딸들의 귀여운 행동에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라익, 라임, 라오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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