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가 새로운 헤어 스타일로 변신했다.
서수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통통이랑♥ #앞머리어디가쒀 #똥그리담"이라는 글과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수연 담호 모자의 거울셀카가 담겼다. 화장대 앞에서 서수연은 담호를 껴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앞머리를 짧게 자른 담호 군은 볼이 통통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처피뱅'도 소화하는 담호 군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 2019년 2월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9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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