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민효린이 집 베란다에 만든 귀여운 눈사람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직접 만든 눈사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인 베란다 구석에 당근 코를 붙이고 있는 꼬마 눈사람이 서 있다.
민효린은 눈 속에서 실내화를 신은 자신의 신발도 공개하면서 직접 만든 작품임을 드러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 부부는 지난 연말 기존 신혼집을 팔고, 장학파르크한남을 매입해 입주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장학파르크한남의 분양가는 120억~170억 원. 두 사람이 매입한 빌라는 복층 구조로 알려져 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펜트하우스 아래층이라 프리미엄이 붙어 최소 100억 원에서 최대 150억 원에 매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편 민효린은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지난 2018년 2월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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