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황민현이 첫 주연작 '라이브온'을 마무리하며 애틋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
황민현은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에서 시간과 약속에 철두철미한 '인간 스케줄러' 고은택으로 분해 냉철한 카리스마와 빈틈없는 면모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엄격한 방송부장으로서 단단한 리더십을 발휘, 무게감 있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또한 단호하고 날 선 모습을 보이다가도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하고 따뜻한 매력을 선사한 황민현은 '만인의 첫사랑'으로 등극하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에 황민현은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라이브온'은 처음 주연을 맡은 드라마라 긴장되는 마음에 촬영하면서 많은 준비를 했었다. 고은택을 깊이 연구하고 알아가면서 나를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됐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고은택과 '라이브온'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 덕분에 저에게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생겨 행복했다"라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이처럼 고은택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 그 자체로 존재, 첫 주연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황민현은 가수, 뮤지컬에 이어 드라마까지 다방면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남기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될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황민현은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