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장신의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오는 날 아들과 데이트. 집에와서 눈 사람도 만들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또 좋은 점도 있네요. 눈 길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아들과 함께 눈오는 날 외출에 나선 모습. 박미선 아들은 모자에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한눈에 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박미선은 최근 방송에서 "아들 키가 183㎝"이라며 "팔짱을 끼고 걷는데, 키 큰 남자랑 사귀면 이런 기분이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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