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막내 아들 진우 군이 부전자전 운동 DNA를 드러냈다.
박주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우야 네가 하고 싶다면 아빠는 준비됐어. 그리고 진우 이름으로 나무도 심어주시고 기부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더 많은 나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과머리를 똑같이 한 채 앉아있는 박주호와 아들 진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해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한다. 벌써 훌쩍 자란 진우 군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어 박주호는 진우 군과 공놀이를 하는 모습도 게재했다. 진우 군은 아빠에게 배운 드리블 실력을 펼치고 있는 모습. 숨길 수 없는 진우 군의 운동 유전자가 엿보인다.
한편 박주호는 나은, 건후, 진우 삼남매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다시 출연, '찐건나블리'라는 애칭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