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르셀로나가 세르히오 아게로를 품을까.
맨시티의 역대 최다 득점자, 아게로는 올 여름 맨시티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아게로는 맨시티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아게로의 재계약을 원하는 분위기. 하지만 아직까지 맨시티는 이렇다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바르셀로나가 뛰어드는 모습이다. 1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바르셀로나가 자유계약으로 아게로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르셀로나는 아게로 영입을 통해 득점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FA가 되는 아게로는 매력적인 대상이다. 바르셀로나는 아게로의 절친인 리오넬 메시의 요청으로 아게로 영입을 검토한 바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메시는 맨시티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아게로 영입을 강력히 원하지만, 마우리치오 포체티노 감독이 부임한 파리생제르맹 역시 아게로 영입을 노리고 있어 상황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