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안희연(하니)이 자신의 이름을 건 디지털 콘텐츠 '하니아니희연'을 공개했다.
'하니아니희연'은 배우 전향 후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안희연이, 다양한 스타일링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콘텐츠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OOTV(오오티비)를 통해 첫 공개됐다.
안희연은 영상의 시작에서 "한 작품의 캐릭터를 소화하고 표현하는 데에 의상, 헤어, 메이크업 역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내가 맡은 캐릭터를 더욱 완벽하게 표현하고 싶어 스타일링 공부를 시작했다."고 전하며 '하니아니희연'을 기획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하니아니희연' 첫 회에서 안희연은 아크네스튜디오의 2020FW 의상으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벨벳 소재의 드레스부터 오버사이즈 슈트까지 총 3벌의 의상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각 의상에 어울릴 액세서리 코디를 소개하는 등 패션 팁을 전하는 것 역시 잊지 않았다.
안희연의 '하니아니희연'은 유튜브 채널 오오티비(OO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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