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추리 자신 없지만 나중엔 PD의 '뮤즈'될 것"
개그맨 장도연이 18일 온라인 중계한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장도연으은 "다른 예능과는 다른 분위기에 설레기도 하지만 추리는 자신이 없다"며 "걱정이 많이 되기도 했지만 연출을 맡은 정종연 PD의 뮤즈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농담했다.
한편 29일 첫 공개하는 '여고추리반'은 여고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과 그 속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뭉친 추리반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의 활약을 담은 미스터리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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