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예빈이 주피터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18일 "강예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근 강예빈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티캐스트 계열 채널 뷰 '내 생애 값진 선택3' MC도 맡고 있다.
강예빈은 "2021년 새로운 사무실에 둥지를 틀고 시작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강예빈은 2004년 온라인게임 '통스통스' 모델로 데뷔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12' '왕가네 식구들' '식샤를 합시다' '오 마이 비너스'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영화 '가문의 영광4' '투혼' '연애 완전 정복' 연극 '보잉보잉' 등에서도 활약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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