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이용진, 이진호, 양세찬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차세대 예능 주자로 손꼽히는 이용진, 이진호, 양세찬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인 만큼 더욱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용진, 이진호, 양세찬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MBC '트로트의 민족', SBS '런닝맨', tvN '코미디빅리그' 등 장르를 불문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따로 또 같이 활약하며 명실상부 '웃음 트렌드 세터'로서 환상의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들을 히트시키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기에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용진, 이진호, 양세찬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한석준, 박선영, 김태현, 장예원, 이혜성, 김수로, 황신혜, 윤제문, 이학주, 배다빈, 윤나무 등 MC, 배우 등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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