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파파야 출신 배우 강세정이 엄청난 액수의 돈다발(?)을 인증했다.
강세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늦은 생일 케이크지만 첫 돈다발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며 사진을 공개했다. 강세정은 지난 15일 생일을 맞이했다.
사진에는 오만 원 권 지폐가 가방에 빼곡하게 들어가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는 정교하게 제작된 케이크. 예상치 못한 돈다발에 강세정은 활짝 웃는 이모티콘을 글에 덧붙이며 즐거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강세정은 지난해 종영한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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