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이 뉴캐슬을 완파하고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아스널은 1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홈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4-2-3-1 전형을 선택했다. 레노가 골문을 지켰다. 포백은 티어니, 홀딩, 소아레스, 루이스가 담당했다. 허리에는 파티, 자카, 사카, 스미스 로우, 오바메양이 섰다. 최전방은 라카제트가 담당했다.
뉴캐슬은 4-4-2 전형을 선택했다. 달로우, 클라크, 라셀레스, 루이스, 크라프트, 셸비, 조엘링턴, 알미론, 롱스태프, 캐롤, 윌슨이 출전했다.
전반 아스널은 계속 뉴캐슬을 압박했다. 전반 15분 오바메양의 슈팅이 골포스트를 때렸다. 22분에는 파티가 슈팅했지만 빗나가고 말았다. 27분과 40분 오바메양이 연속으로 슈팅을 때렸다.
계속 두드리던 아스널은 후반 들어 골을 폭발시켰다. 후반 5분 오바메양이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파티의 패스를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아스널은 후반 15분 한 골을 더 추가했다. 부카요 사카가 골을 넣었다. 그리고 후반 32분 오바메양이 한 골을 더 집어넣었다. 스미스 로우가 측면을 무너뜨린 뒤 크로스 패스, 오바메양이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뉴캐슬은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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