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멀티골을 기록했다. AC밀란이 승리했다.
AC밀란은 18일 이탈리아 칼리아리 샤르데냐 아레나에서 열린 세리에A 18라운드 칼리아리 원정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AC밀란은 승점 43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해다.
AC밀란은 전반 7분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는 이브라히모비치. 그는 가볍게 골로 연결했다. AC밀란은 전반 24분 칼라브리아가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35분에는 칼라브리아가 골대를 때리는 슈팅을 날리기도 했다.
후반 7분 AC밀란이 쐐기골을 박았다. 칼라브리아가 후방에서 볼을 길레 넘겨줬다. 이 볼을 받은 이브라히모비치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칼리아리는 후반 17분 시메오네가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돈나룸마 골키퍼가 막아냈다. 후반 28분 AC밀란의 셀레마키어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칼리알리는 공세를 펼쳤다. 후반 36분 나잉골란의 크로스를 체리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결국 AC밀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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