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의 옛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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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8일(한국시각) '첼시가 홀란드 영입을 원하고 있다. 홀란드가 과거 인터뷰에서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 언급한 영상이 다시 뜨고 있다'고 보도했다.
홀란드의 득점 페이스는 놀랍다. 지난해 1월 도르트문트의 유니폼을 입고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13골을 넣었다. 올 시즌도 분데스리가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에서 18골을 넣었다. 맨유,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등이 홀란드에 관심을 보였다. 최근에는 첼시도 영입전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진다. 첼시는 코로나19로 재정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홀란드 영입을 위해 '통 큰' 투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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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첼시는 홀란드 영입을 위해 거액을 투자할 준비가 돼 있다. 고군분투하는 티모 베르너의 이상적인 짝으로 여겨지고 있다. 홀란드가 골을 넣으면 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 홀란드는 램파드 감독의 팬'이라고 전했다. 홀란드는 과거 ESPN과 질의응답에서 램파드 감독을 거론한 바 있다. 당시 홀란드는 '은퇴 선수 중 함께 하고 싶은 선수가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램파드라고 답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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