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다 커버린 딸에 서운 “이젠 아빠한테 안녕도 안 하네, 보내줘야겠군” [in스타★] by 박아람 기자 2021-01-19 15:02: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진태현이 딸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진태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험 면접 잘 봐"라며 "이젠 아빠한테 안녕도 안 하는 딸이네. 보내줘야겠군 이젠...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면접을 보러 학교에 들어가고 있는 딸의 뒷모습이 찍혀있다. 진태현은 딸을 응원하면서 진심어린 애정을 드러냈다.Advertisement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박시은과 결혼 했고, 지난해 대학생인 딸 박다비다를 입양했다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