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스포츠토토가 24일부터 정상 발매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의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코리아는 중앙전산센터 이전에 따른 토토 및 프로토 상품 일시 발매 중지를 마치고, 오는 24일 오전 8시부터 업무를 정상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프로토 승부식 6회차 및 기록식 4회차를 시작으로 농구토토 스페셜 5회차, 농구토토 스페셜N14회차, 농구토토 매치 4회차, 농구토토 W매치 9, 10회차, 배구토토 매치 10회차, 토토언더오버 4회차 등의 상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환급 및 환불 서비스는 발매 재개보다 앞선 24일 자정 이후부터 이용할 수 있다. 발매중지 기간 동안 환급, 환불 기간이 만료된 상품의 경우 해당 기한이 자동으로 6일씩 연장되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서비스 이용이 필요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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