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동국-이수진 부부의 자녀 '설수대'가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옷 패션쇼"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설아, 수아 자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아와 수아는 엄마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했다. 한껏 멋을 부린 설아와 수아는 아역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취하며 넘치는 끼를 뽐냈다.
막내 시안이의 사진도 공개됐다.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시안이는 윙크를 하거나 턱을 괴는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수진은 "햇님과 함께 밖에 나가 맘껏 뛰고 싶은 8세 대박이 #추위에 약한 남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수진-이동국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