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현아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예능 프로그램 '문명특급' 녹화를 마쳤다.
'문명특급'은 국내 최초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재재의 신문물 전파 프로젝트로 구독자 100만명 이상을 보유한 파급력 있는 콘텐츠다.
현아는 '문명특급'에 출격, 컴백과 관련한 이야기부터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진솔한 입담을 뽐냈다. 방송은 28일 오후 5시.
현아는 이날 오후 6시 미니7집 '암 낫 쿨(I´m Not Cool)'을 발표한다.
현아는 지난해 8월 새 싱글 '굿걸'과 첫 정규앨범을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수년 전부터 앓아온 우울증과 공황장애, 미주신경성 실신증세가 악화되며 모든 컴백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그런 그가 드디어 건강을 회복하고 2019년 11월 발표한 '플라워샤워' 이후 1년 2개월 만에 컴백을 선언,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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