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힙합 제왕' 드레이크가 전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스포티파이 50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유니버설 뮤직은 22일 차트마스터스 데이터를 인용, 17일 기준 드레이크 곡의 스포티파이 스트리밍수가 357억 420만 3269회, 피처링 참여곡 스트리밍수가 142억 9779만 5559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누적 스트리밍수 총합은 500억 199만 8828회에 달한다.
드레이크는 2018년 8월 18일 세계 각종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역대 최초로 누적 재생수 500억건을 기록했다. 또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100'에서 최다 핫샷 기록을 보유한 남성 아티스트이자, 10위권 최다 진입 기록도 세웠다.
드레이크는 올해 정규 6집 '서티파이드 러버 보이'를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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