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TV조선 '미스트롯2' 데스매치에서 시즌 사상 최연소 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김다현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직 어리고 부족한데 진이 돼서 너무 행복하다.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것 같으니까 더 열심히 하겠다"며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현은 21일 방영된 '미스트롯2'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진을 차지했다.
김다현은 2009년 생으로 13세 미성년자인 탓에 오후 10시 전 귀가했다. 이에 MC 김성주는 김다현에게 전화를 걸어 진 등극 소식을 전했고, 김다현은 "거짓말 맞으시죠"라며 놀라워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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