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쌍꺼풀 수술 후 하루하루 확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세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오제이님한테 화장을 받았어요!"라며 "신의 손"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서 이세영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와 함께 나란히 투샷을 찍은 모습.
붓기가 빠지면서 드러나는 확 달라진 눈매에 레오제이의 메이크업까지 더하자 완전 딴 사람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지난해 쌍커풀 수술을 선언한 이세영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커풀 수술 경과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이세영은 "쌍꺼풀 수술, 눈매교정술, 윗트임, 뒤트임, 밑트임까지 눈에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며 "콤플렉스가 극복된 것 같다. 눈이 커져서 시릴 정도"라고 만족해했다.
한편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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