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남편 회사 홍보에 나섰다.
박은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회사에서 카드를 출시했어요. 집에선 개구쟁이 애교많은 남편이지만 일할 땐 무서울 만큼 냉철하고 치밀한 남편.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힘들지만 묵묵히 걸어가는 내 남편! 해외 결제 수수로 0% 그 어려운 일을 해냅니다. 장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박은영은 "#남편 자랑그램 #내조의 여왕 #흥해라"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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