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22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태그램을 통해 "어디 멀리 떠나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아내 조유리는 엄청난 양의 카레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런 모습을 보던 김재우는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재우는 "결혼 전 '어떤 음식 좋아하느냐'는 아내의 질문에 카레라고 답했다가 5년째 먹고 있다. 칫솔이 노랗게 변하고 집에 냄새가 밸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개그맨 김재우 조유리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부부 일상을 SNS에 게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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