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 중인 사유리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모자를 착용, 귀여움 가득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이때 사유리는 "아기때 다른 애들보다 말하기가 많이 늦은 내가 제일 먼저 했던 말이 '엄마는 오리다'였다"며 "내 빅보이는 제일 먼저 무슨말을 하는 지 기대된다"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사유리는 "내 아들 이름은 젠이다. 한자로 全라고 쓰는데, 전부라는 뜻이 있다. 나의 전부라는 뜻"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 자발적 비혼모로 국내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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