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2NE1이 막내 공민지의 생일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산다라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 민지 생일 축하해주러 멤버들 모두 벙개~ 채린이네 작업실로 놀러 갔다옴"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막내 공민지의 생일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2NE1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생일 파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2NE1.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특히 산다라부터 씨엘, 박봄, 공민지까지 오랜만에 보는 2NE1의 완전체 모습에 팬들은 재결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산다라박은 "2NE1으로서 맞이하는 12번째 생일이라 초는 12개"라며 "멤버들 만나면 너무 좋고 마음도 편해지고 계속 웃고 즐겁다. 계속 성장해자고 있는 우리 멤버들 멋있어. 사랑해. 민지 생일 축하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민지도 같은 사진을 게재한 뒤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2NE1 오랜만♥ #2021 #2EN1"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NE1은 지난 2009년 데뷔해 '내가 제일 잘 나가' '아이 돈 케어' '고 어웨이' '파이어' '어글리'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 2016년 공식적으로 해체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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