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파블리 가족이 약 50일 만에 완전체로 만난다.
1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6회는 '우리 집은 시크릿 가든'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주호 아빠는 축구 경기 일정 및 자가 격리 기간까지 마치고 가족들과 만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약 50일 만에 완전체가 된 찐건나블리 가족의 사랑스러운 하루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20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서 당당히 우승컵을 들고 돌아온 주호 아빠는 14일간의 자가 격리 기간을 마치고 한 달 반 만에 밖으로 나왔다. 오매불망 아빠를 만날 날을 기다리던 아이들은 주호 아빠에게 단숨에 안기며 기쁨을 나눴다고. 반면 막내 진우는 오랜만에 만난 아빠를 보며 예상하지 못한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찐건나블리 가족은 오랜만에 완전체 식사를 즐겼다고 한다. 이때 아이들은 폭풍 먹방으로 아빠에게 또 한 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특히 진우는 인생 첫 김 먹방을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는 후문. 이때 김을 좋아하는 진우의 모습이 형 건후와 꼭 닮았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주호 아빠와 찐건나블리 삼 남매의 입가에 웃음이 마를 새가 없었다. 이런 가운데 주호 아빠는 막내 진우에게 자동차 장난감 타는 법을 가르쳐줬다고 한다. 아빠와 함께하는 자동차 놀이에 진우는 세젤귀 함박 웃음꽃을 피웠다고 해 '슈돌'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
과연 오랜만에 완전체가 된 찐건나블리 가족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아빠를 만나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66회는 오는 1월 24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