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제 구체적 금액이 나온다. 세 팀이 경쟁이다.
올 시즌 EPL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의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다.
강력한 수비력과 공수 연계로 뉴캐슬의 코어다. 게다가 라이스는 올해 22세다. 잉글랜드 출신 라이스는 지난 시즌 첼시 이적설이 있었지만, 올 시즌 팀에 잔류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발탁됐다.
이미 '라이스에 대한 강력한 오퍼가 왔지만, 웨스트햄 수장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아직 수락하지 않았다'고 보도된 바 있다. 강력한 오퍼를 던진 팀은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알려졌다.
그런데, 영입 경쟁팀이 계속 늘고 있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가 동참했다.
구체적 금액도 나오고 있다.
영국 90min은 24일(한국시각) '웨스트햄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가 이번 여름 5000만 파운드 이적료가 책정되고 있다. 첼시, 리버풀, 맨시티, 맨유가 경쟁하고 있다(West Ham midfielder Declan Rice, 22, could be available for about £50m in the summer and that could see Chelsea, Liverpool, Manchester City and Manchester United)'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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