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양미라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처음으로 혼자 서호 데리고 외출 다녀왔어요. 갈 때까지는 좋았는데 돌아오는 차 안에서 정말..."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와 함께한 외출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아들 서호와 이를 옆에서 케어하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양미라는 "그래도 오랜만에 외출에 엄청 좋아하고 집에 와서는 9시 반부터 5시까지 통잠 잤어요. 꺅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해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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