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라이브 액션 영화 '톰과 제리'(팀 스토리 감독)가 오는 2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
라이브 액션과 CG 애니메이션이 섞인 하이브리드 영화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톰과 제리'. 앙숙관계의 대표적인 캐릭터임에도 환상의 짝꿍이자 커플로의 케미를 자랑하는 톰과 제리는 이번 영화에서 뉴욕 대도시의 화려한 조명 아래, 새로운 무대를 배경으로 서로 힘을 합쳐 잔망 넘치는 깜찍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클로이 모레츠와 마이클 페냐, 켄 정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과 찰떡 호흡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불독 스파이크, 치명적인 매력의 암컷 고양이 투츠, 톰의 경쟁자인 길고양이 버치, 제리의 친구인 금붕어 골디 등 반가운 캐릭터와 코끼리 말콤과 세실, 비둘기 피존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톰과 제리'는 1940년 첫 등장 후 무려 80년이 넘는 현재까지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20세기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슬랩스틱 코미디의 전설로 불리는 작품이다. 시리즈 전체를 통해 총 7회의 아카데미상 단편 애니메이션상과 7번의 에미상을 수상했고, Channel 4 선정 '가장 위대한 만화 영화 100선' '가장 위대한 만화 쇼 100선' 중 2위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톰과 제리'는 삶에 대한 진실한 태도의 가치, 우정과 협력의 중요성, 어려운 과제에 도전하는 모험 등을 그려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해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톰과 제리'는 자타공인 장난꾸러기 라이벌 콤비 톰과 제리의 뉴욕을 발칵 뒤집을 역대급 대소동을 그린다. 클로이 모레츠, 마이클 페나, 켄 정, 카밀라 아프웨드슨, 롭 딜레이니, 크리스티나 청 등이 출연하고 '라이드 어롱' 시리즈를 연출한 팀 스토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월 24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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