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혜성 전 아나운서가 동화 같은 여행 일상을 떠올렸다.
이혜성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운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말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성은 헝클어진 머리에 캐주얼한 후드티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멍한 표정의 이혜성은 동화 속 주인공 같은 귀여운 모습이다. 10대 소녀 같은 이혜성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이혜성은 2019년 11월 전현무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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