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김송이 파격적인 메이크업도 소화했다.
김송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에 빨대 꽂았다고 김우리가 빨대메컵 이름 지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송의 메이크업 인증샷이 담겼다. 김송은 파란색, 연두색 섀도우를 눈에 칠한 독특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ㄱ자의 메이크업은 꼭 눈에 빨대를 꽂은 듯한 모습을 연상시킨다. 화려하면서도 파격적인 메이크업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김송의 소화력이 돋보인다. 메이크업이 만족스러운 듯한 김송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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