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샤이니가 스페셜 라이브 방송으로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샤이니는 오는 31일 오후 7시부터 유튜브 및 네이버 V LIVE SHINee 채널을 통해 스페셜 라이브 '더 링톤 : 샤이니 이즈 백(The Ringtone: SHINee is Back)'을 진행하며, 컴백에 앞서 다양한 이야기와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준비해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는 데뷔부터 현재까지 지난 활동을 돌아보며 팬들과 함께 추억을 나눔은 물론, 2018년 9월 발표한 정규 6집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에 대한 스포일러도직접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한다.
게다가 새 앨범에 수록되는 신곡 무대도 최초 공개하며, 정규 6집 '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 에피소드1'의 타이틀 곡 '데리러 가 (Good Evening)' 및 멤버별 개성이 돋보이는 4인 4색 솔로 무대까지 '무대 장인' 샤이니의 무대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샤이니는 현재 새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