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의 외국인 선수 다우디 오켈로와 여자부 흥국생명의 이재영이 V리그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27일 선정됐다.
Advertisement
다우디는 자단 투표 31표 중 17표를 받아 한국전력 카일 러셀(7표)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재영은 기자단 투표 31표 중 18표로 GS칼텍스의 메레타 러츠(10표)를 제쳤다.
다우디는 4라운드 6경기에서 득점 2위, 공격 종합 3위를 기록했다. 현대캐피탈은 다우디의 활약 속에 4승2패로 선전했다.
Advertisement
이재영은 4라운드 5경기에서 득점 3위, 서브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선 41점을 기록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경신하기도 했다.
흥국생명은 4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