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역시 선봉장은 '손샤인' 손흥민이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리버풀과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를 치른다. 최근 8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토트넘은 리버풀까지 제압할 경우, 톱4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리버풀이 최근 최악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만큼, 디펜딩챔피언을 잡을 수 있는 기회다. 토트넘은 지난 위컴 원더러스와의 FA컵에 1.5군을 내세우며 이번 리버풀전을 대비했다.
중요한 경기, 영국 90min은 27일(한국시각) 리버풀전에 나설 토트넘 베스트11을 예상했다. 역시 '손-케듀오'가 선봉에 선다. 손흥민-해리 케인이 공격을 이끌고, 이들과 호흡을 맞출 오른쪽 날개로는 무사 시소코의 기용이 예상됐다. 허리진은 탕귀 은돔벨레,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해리 윙크스가 나설 전망. 포백은 세르히오 레길론-에릭 다이어-토비 알데르베이럴트-세르쥬 오리에, 골키퍼는 우고 요리스가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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