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쿼터 시작 집중도가 아쉬웠다."
BNK 유영주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그는 "준비했던 수비가 미쳐 가기 전에 1대1로 뚫리면서 2쿼터에 대량실점이 나온 것이 아쉽다"며 "끝까지 쫓아가려는 모습과 공격에서의 공간 활용도, 공을 준 뒤 볼을 볼 수 있는 여유있는 부분은 향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진 안이 1쿼터 박지수를 상대로 뭔가 하려고 했던 부분도 긍정적이지만, (박지수 더블팀에 대한) 준비한 수비를 하기 전에 1대1 수비가 뚫리니까 거기에서 많은 득점을 허용했다"고 했다.
그는 "3쿼터 초반 3점슛을 내주면서 시작했다. 2점 승부를 하려 했는데, 3점슛에 KB가 장점을 가진 선수들이 많지만, 어렵게 줘야 하는데, 오픈 찬스를 줘서 좀 아쉽다"고 했다.
유 감독은 "4쿼터에는 로테이션 수비가 잘 되면서 상대 외곽을 어느 정도 막으면서 추격이 됐지만, 쿼터별 시작의 집중도가 아쉽다. 1~3쿼터에서도 이런 수비가 유지됐으면 한다"고 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