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출산을 앞두고 병원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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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언니 집에서 만삭 임산부 둘이 폭풍수다 #D-10 비도 내리고... 난생 처음 해본 내진 후 통증 땜에 꿀꿀했는데 달달한 버터크림 라떼 마시고 기분 좋아졌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깔끔하고 예쁘게 놓인 화병 사이 휴대폰을 만지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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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출산 10일을 앞둔 만삭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날카로운 브이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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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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