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진재영이 집에서 바라 본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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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보게 되는 욕실 창"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진재영의 제주도 욕실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담겼다.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아름다운 풍경은 보는 이들에게까지 힐링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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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곳곳의 평온함을 매일 보다 보니 나도 점점 평온한 사람이 되어가는 기분이랄까"라며 "이곳이 참 다행이고 감사함이다. 소중한 오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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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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