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복근 몸매를 자랑했다.
안선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저 복근 흔적도 없…"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브라톱 위에 코트를 걸치고 있는 모습. 코트 안엔 안선영의 선명한 복근이 돋보인다. 운동으로 다진 안선영의 건강한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그러나 안선영은 27일 몸무게를 공개하며 경악했다. 안선영은 "와…야식으로 부었다 쳐도…이건 좀 심한데"라며 체중계 위에 올라간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의 몸무게는 58.6kg. 늘씬한 몸매지만 안선영은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한편, 방송인 안선영은 2013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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