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애라가 노래 실력을 뽐냈다.
신애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만 잘하면 '디즈니' 갈각"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스마트 폰 앱을 이용해 '디즈니' 속 캐릭터로 변신한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를 뽐내며 노래를 부르고 있는 신애라. 여기에 표정와 손동작이 더해지며 한 편의 짧은 뮤직비디오가 완성됐다.
그러나 이를 본 남편 차인표는 "디즈니 들렀다가 병원 가자"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애라는 현재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