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애라가 노래 실력을 뽐냈다.
신애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만 잘하면 '디즈니' 갈각"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스마트 폰 앱을 이용해 '디즈니' 속 캐릭터로 변신한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를 뽐내며 노래를 부르고 있는 신애라. 여기에 표정와 손동작이 더해지며 한 편의 짧은 뮤직비디오가 완성됐다.
그러나 이를 본 남편 차인표는 "디즈니 들렀다가 병원 가자"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애라는 현재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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