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쇼챔피언'이 오늘(27일) 예정된 생방송을 취소한다.
'쇼챔피언' 측은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오후 6시에 예정된 생방송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쇼챔피언' 측은 "이날 오전 외주제작사 직원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인 것을 확인했다. 이 사실을 보고 받은 즉시 제작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녹화를 중단하고 생방송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밀접접촉자로 확인된 외주제작사 직원과 함게 작업했던 스태프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현장을 떠났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는 28일 오전 중으로 나올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