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각선미를 자랑했다.
윤현숙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 머리만 자라는군. 아주 길쭉길쭉 잘 자라는군. 갈라지지도 않는 자라고 있군. 어디까지 자라는 지 봐야겠어 #금방 자라는 머리 #영양분이 #좋은가봐 #조만간 사극으로 데뷔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윤현숙의 거울셀카가 담겼다. 하얀 스키니진을 입은 윤현숙은 끝없는 다리길이로 시선을 모았다.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윤현숙의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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