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박휘순이 아내 천예지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박휘순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가 너무 가보고 싶어했던 익선동 핫 플레이스 평양익선회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휘순 천예지 부부의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촬영 중인 부부. 알콩달콩한 신혼부부 일상이다.
이때 다정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의 환한 미소에 행복함이 가득 담겨져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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