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웨스트햄)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관심이 크다. 웨스트햄 뿐만이 아니라 다른 구단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최근 영국 언론들은 황희찬을 향한 웨스트햄의 관심을 보도하고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 웨스트햄 감독이 황희찬을 눈여겨 보고 있으며 웨스트햄은 황희찬 임대를 놓고 RB 라이프치히와 협상을 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이에 스포츠조선은 지금 상황을 조금 더 잘 알기 위해 황희찬의 에이전트사에 질의했다. 현재 상황과 이번 이적 시장 내에서의 가능성을 물었다.
황희찬의 에이전트사인 '스포츠유나이티드' 관계자는 "현재 EPL의 많은 구단들로부터 임대 및 이적 요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전트사 입장에서 어떤 팀이 황희찬에게 관심을 두고 제안을 했는지는 밝힐 수 없는 상황이다. 다만 복수의 EPL 구단들이 제안을 한 것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웨스트햄 뿐만이 아니라 다른 구단들 역시 황희찬을 알고 있으며 그의 능력을 높이 사는 것이다. 그러면 황희찬은 어떤 선택을 할까. 이에 대해서 스포츠유나이티드 관계자는 조심스러웠다. "소속 구단(RB라이프치히)의 입장과 상황으로 인해 고민 중"이라고 답변했다.
현재 영국 및 독일 언론들은 황희찬의 임대에 대해 이번주 중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했다. 웨스트햄 등 EPL 구단 뿐만이 아니라 마인츠, 쾰른 등도 황희찬 임대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겨울 이적 시장 마감은 다음주 월요일인 2월 1일이다. 그 전에 황희찬의 행선지가 결론날 전망이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