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2AM 멤버 겸 연기자 정진운이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영화 '나만 보이니'를 택했다.
Advertisement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9일 "정진운이 영화 '나만 보이니'(감독 임용재)에 남자 주인공 장근 역할로 캐스팅 됐다"라고 전했다.
정진운은 소속사를 통해 "코믹 공포물이라는 매력에 흠뻑 빠져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며 "군 전역 후, 첫 복귀작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나만 보이니'는 영화 촬영 현장에서 촬영팀 사이를 누비는 초자연적 실체의 등장과 함께 벌어지는 괴기스러운 상황을 그린 장르물. 공포영화 특유의 긴장감과 함께 코믹적인 요소를 버무린 신선하고 독특한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정진운은 극 중 자신의 연출 현장에 출몰하여 방해를 일삼는 초자연적 실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장근 캐릭터로 분한다. 라붐의 솔빈, 곽희성 등과 호흡을 맞춘다.
Advertisement
올해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smlee0326@sportschso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