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뒤돌아보지 말아요'가 본격 신곡 작업 현장과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뒤돌아보지 말아요'는 유희열과 젝스키스의 공약 이행 프로젝트명이자 신곡명으로, 지난해 봄 유희열이 '삼시네세끼' 유튜브 라이브에서 내건 공약이 목표를 달성하며 성사됐다. 유희열이 젝스키스만을 위해 직접 디렉팅한 정통 발라드의 작업 과정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유희열의 소속사 안테나, 젝스키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채널 십오야'가 함께하는 합작 프로젝트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밤 2회에서는 유희열표 혹독한 디렉팅과 젝스키스의 신곡 작업 현장이 공개된다. 유희열은 특유의 세심하고 엄격한 디렉팅으로 젝스키스를 발라드의 세계로 인도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신곡 녹음에 돌입한 젝스키스는 "오랜만에 꾸중을 들은 느낌"이라며 흥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은 멤버 서로의 음색과 음역대를 고려해 세심하게 파트를 나누고 추천해주는 등 훈훈한 웃음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커져가는 '뒤돌아보지 말아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초호화 라인업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 연출로 깜짝 놀랄 만한 인물이 참여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에 따라 유명 촬영 감독 등 연출계 명품 스태프들이 대거 합류하며 한층 커진 판을 예고했다. 유희열 또한 작사가 김이나를 포함해 김동률, 이적의 세션 등 가요계 초호화 세션을 섭외하며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바로 오늘 '뒤돌아보지 말아요'가 뮤직비디오의 일부를 선보인다. 유희열과 젝스키스가 출연하고, 각계 전문가들이 십시일반 탄생시킨 이번 뮤직비디오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식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오는 2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tvN '뒤돌아보지 말아요'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경 방송된다.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풀 버전이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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