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예상보다 빠른 회복속도다.
발목 부상 중인 GS칼텍스 강소휘가 코트에 모습을 드러냈다. 강소휘는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IBK기업은행과의 2020~2021 도드람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첫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팀 훈련에 참가했다. 강소휘는 이날 밝은 표정 속에 동료들고 천천히 호흡을 맞췄다.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어제 처음으로 맨투맨 훈련을 소화했다. 100%는 아니지만 점프도 가능한 상태"라고 강소휘의 최근 컨디션을 설명했다. 그는 "오늘 경기에 출전시킬 생각은 없다. 하지만 체육관 적응은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강소휘는 지난 22일 현대건설전 3세트 도중 착지 과정에서 발목을 접질리는 부상을 당했다. 차상현 감독이 순간 안타까운 고함을 내지를 만큼 깜짝 놀란 순간이었다. 불행 중 다행으로 큰 부상을 피했지만, 2~3주 간의 재활 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장충=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