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미모의 두 딸을 자랑했다.
김우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오늘 저녁 안 먹어도 배부르겠죠? 매일매일 눈으로 먹는 우리집 임금님 수라상이어라~나 오늘 팔불출 좀 할게요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은 우리 집 세 여자 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 크롭티를 입은 채 촬영 중인 김우리 아내 이혜란과 두 딸 예린, 예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똑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두 딸은 당장 데뷔해도 될 듯한 우월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우리가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만한 두 딸의 남다른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1999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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